『엄마가 죽었을 때』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요!
2026.07.29
소중한 사람의 죽음,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요? 죽음과 작별을 연습하는 그림책 『엄마가 죽었을 때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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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죽음'에 대해 생각하고 연습해 볼 수 있는 글 없는 그림책
『엄마가 죽었을 때』를 이제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 보세요!
『엄마가 죽었을 때』는 발달장애인을 비롯해 문해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도
그림만으로 죽음과 작별을 연습할 수 있는 책으로,
발달장애인의 노후 준비와 사별 맞이, 죽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일을 이어온
발달장애인 엔딩커뮤니티 ‘다다르다’의 김영아 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,
소소한소통이 쉽고 직관적인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.
책에는 모임을 진행할 때 활용할 수 있는 <모임 안내자를 위한 가이드>가
QR로 담겨있어요. 모임 진행 방법, 함께 나누면 좋은 질문 등이
정리되어 있으니 함께 활용해 보세요!
언젠가 찾아올 이별의 순간 앞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
'작별할 권리'를 누릴 수 있길 바라며
『엄마가 죽었을 때』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!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