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림 어렵지 않아요
2019.12.05
소소한 소통의 책 『서툴지만 혼자 살아보겠습니다』의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,
<발달장애인이 직접 알려주는 쉬운 살림법> 행사가 12월 12일(목)에 열립니다!
『서툴지만 혼자 살아보겠습니다』 주인공 문석영, 남수진 님이 자신만의 살림법을 직접 알려주는 시간으로,
특별히 용산구의 한 집을 빌려서 진행됩니다!
이번 행사는 <언유주얼 서스펙트 페스티벌 서울 2019>의 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는데요,
집이라는 공간에서 발달장애인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꾸려 가고 있는지,
또 우리가 사는 이 도시가 좀 더 포용적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공감, 준비가 필요한지 생각해보고자 마련되었습니다.
이번에 함께 할 발달장애인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! (10명 까지 모집)
12월 10일(화)까지 아래 온라인 링크를 통해서만 신청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주변 홍보 부탁드립니다!
" 발달장애인이 직접 알려주는 쉬운 살림법"
- 언제
: 2019년 12월 12일(목) 낮 4시 부터 저녁 6시까지
- 어디서
: 이촌역 근처에 있는 집
*정확한 위치는 참가하기로 결정되면 알려드립니다.
- 무엇을
: 밥짓기/계란찜 만들기/ 빨래개기/다림질 등 살림법을 재미있게 배워요!
- 신청할 수 있는 사람
: 요리, 빨래, 정리를 배우고 싶은 발달장애인 10명
*혼자 신청하기 어려운 분은 소소한 소통으로 전화 주세요! (02-2676-3974)
언유주얼 서스펙트 페스티벌 서울 2019 " 발달장애인이 직접 알려주는 쉬운 살림법"은
소소한소통, MYSC(엠와이소셜컴퍼니)가 함께 합니다.